
하락장에도 배당은 나온다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441800) 완전분석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441800) ETF 완전분석. 최근 1년 수익률 162.90%로 배당ETF 1위, SK하이닉스·삼성전자 편입 비중과 총보수 0.80%, 3년 연속 특별배당까지 장단점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완전분석 — 배당 ETF인데 최근 1년 수익률이 162%?
📌 이 ETF, 정확히 어떤 상품인가요?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종목코드 441800)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2022년 9월 27일 상장한 국내 주식형 액티브 월배당 ETF입니다. 별도의 추종 비교지수 없이, 코스피200 대비 초과 성과와 월배당을 동시에 추구하는 순수 액티브 운용 방식이 특징입니다. 총보수는 연 0.80%로, 동종 패시브 고배당 ETF(0.15~0.30%대) 대비 다소 높은 편이지만, 그만큼 액티브한 종목 선정과 시황 대응이 이뤄집니다.
일반적인 국내 고배당 ETF는 배당수익률이 높은 은행·통신·지주사 위주로 구성됩니다. 반면 이 ETF는 고배당 포트폴리오 + 시장 주도 성장주 포트폴리오를 함께 섞습니다. 타임폴리오 특유의 멀티매니저 운용 역량을 살려 반도체·2차전지 등 성장 섹터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핵심 차별점입니다.
2026년 7월 3일 기준 순자산총액은 9,199억 원, 기준가는 34,093.92원입니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75.53%를 기록했고, 2024년 국내 ETF 최초로 특별배당을 지급한 이후 3년 연속 특별배당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배당 + 액티브' 이 조합이 통하는 이유
2024년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국내 상장사들의 배당 성향과 자사주 매입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여기에 반도체 슈퍼사이클까지 겹치면서, 전통적 고배당주와 반도체 성장주를 동시에 담는 이 ETF의 전략이 시장 국면과 정확히 맞아떨어졌습니다. 배당 수익률만 노리는 투자자에게는 다소 낯선 접근이지만, '배당 + 시세차익'을 함께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인 조합입니다.
🏢 주요 구성종목 TOP 5
아래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이 ETF의 상위 5개 편입 종목입니다. 표, 카드, 트리맵 세 가지 방식으로 확인해보세요.
| # | 종목명 | 섹터 | 비중 | 비고 |
|---|---|---|---|---|
| 1 | SK하이닉스 | 반도체 | 19.31% |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 |
| 2 | 삼성전자 | 반도체·IT | 14.55% | 국내 시총 1위, 배당 성장주 |
| 3 | SK스퀘어 | 지주 | 4.85% | 신규 편입 종목 |
| 4 | 삼성전기 | 전자부품 | 4.37% | 비중 확대 추세 |
| 5 | 삼양식품 | 소비재 | 3.84% | 글로벌 수출 성장주 |
※ 액티브 ETF 특성상 구성종목과 비중은 운용 판단에 따라 수시로 변경됩니다. 정확한 최신 구성은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경쟁 배당 ETF와 비교하면?
국내에는 수십 종의 배당 ETF가 있습니다. 그중 순자산 규모가 크고 대표성 있는 5개 상품을 비교해봤습니다.
| ETF명 | 종목코드 | 순자산 | 총보수 | 운용방식 |
|---|---|---|---|---|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 441800 | 9,199억 | 0.80% | 액티브(고배당+성장주) |
| PLUS 고배당주 | 161510 | 약 2조 828억 | 0.23% | 패시브(ROE 상위 배당주) |
|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 0052D0 | 약 4,679억 | 0.25% | 패시브(장기배당 안정형) |
| SOL 코리아고배당 | 0105E0 | 약 4,189억 | 0.15% | 패시브(고배당수익률) |
| KODEX 고배당주 | 279530 | 약 3,015억 | 0.30% | 패시브(재무안정+배당) |
※ 비교 ETF의 순자산은 2026년 2월 공시 자료 기준이며,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2026.07.03 최신 데이터입니다. 총보수는 발췌 시점 공시 기준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PLUS·TIGER·SOL·KODEX 계열은 모두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기준으로 편입합니다. 반면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배당 매력도뿐 아니라 시세차익 잠재력까지 함께 고려해 반도체·성장주 비중을 20% 넘게 가져갑니다. 그 결과 분배율 자체는 5%대로 순수 고배당 ETF보다 낮지만, 총수익률(배당+시세차익)에서는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고 있습니다.
✅ 솔직하게 말하는 장점 4가지
① 배당 ETF 최초 타이틀 — 최근 1년 수익률 162.90%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배당 포함 수익률 162.90%는 국내 상장된 모든 배당형 ETF(TR 제외) 중 1위입니다. 전통 고배당주에만 머물지 않고 반도체·핵심 성장주를 적극 편입한 액티브 전략이 만든 성과입니다.
② 3년 연속 특별배당 — 신뢰가 쌓이고 있습니다
2024년 국내 ETF 최초로 특별배당을 시행한 이후, 매년 운용 성과를 반영한 추가 배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월배당과 별개로 성과가 좋을 때 보너스를 주는 구조라, 장기 보유자에게 심리적 만족감이 큽니다.
③ 순자산 9천억 대 — 유동성과 규모의 안정성
2026년 7월 기준 순자산 9,199억 원으로 1조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풍부해 원하는 시점에 사고팔기 수월하고, 대형 액티브 ETF 특유의 운용 안정성도 확보됩니다.
④ 유연한 액티브 전략 — 시장 상황에 맞춰 종목을 바꿉니다
고정된 지수를 따르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 사이클이 꺾이면 비중을 줄이고 다른 배당 성장 섹터로 옮겨갈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SK스퀘어를 신규 편입하는 등 포트폴리오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 알고 가야 할 단점 4가지
① 총보수 0.80% — 동종 대비 3~5배 비쌉니다
PLUS 고배당주(0.23%), SOL 코리아고배당(0.15%) 같은 패시브 상품과 비교하면 보수 부담이 상당히 큽니다. 장기 보유 시 보수 차이가 누적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반드시 계산해봐야 합니다.
② '배당' 이름값 대비 분배율 자체는 높지 않습니다
배당수익률만 놓고 보면 약 5%대로, 고배당 특화 ETF보다 낮은 편입니다. 이 ETF의 강점은 분배율이 아니라 총수익률이라는 점을 헷갈리면 안 됩니다. '고배당'을 기대하고 들어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③ 반도체 비중 집중 — SK하이닉스+삼성전자만 34%
상위 2개 종목 비중이 전체의 34%에 육박합니다. 반도체 업황이 꺾이면 이 ETF의 '배당+성장' 콘셉트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입니다.
④ 무벤치마크 액티브 — 매니저 의존 리스크
비교지수가 없는 순수 액티브 상품이라, 성과가 전적으로 운용팀의 판단력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성과가 좋았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란 보장은 없습니다.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15.4%가 과세되며, ISA·연금저축·IRP 계좌를 활용하면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핵심 장점
- 배당ETF 중 1년 수익률 1위(162.90%)
- 3년 연속 특별배당 지급
- 순자산 9천억대, 1조 클럽 눈앞
- 반도체·성장주 유연 편입 전략
- 연금저축 100%·IRP 70% 편입 가능
👎 핵심 단점
- 총보수 0.80% — 동종 대비 고비용
- 분배율 자체는 약 5%대로 낮은 편
- 상위 2종목 비중 34%, 반도체 집중
- 무벤치마크 액티브 — 매니저 리스크
- 분배금 배당소득세 15.4% 과세
🧮 내 돈이 얼마나 불어날까? 수익률 시뮬레이터
슬라이더를 움직여 투자 원금, 기간, 예상 연 수익률을 조정해보세요. 이 ETF의 총보수 0.80%를 매년 차감해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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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FAQ)
네, 가능합니다. 연금저축 계좌에는 비중 제한 없이 100% 편입할 수 있고, IRP·DC형 퇴직연금 계좌에는 위험자산 한도 규정에 따라 최대 70%까지 편입할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ISA 계좌를 활용하면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금저축·IRP는 과세가 이연됩니다.
분배율 자체는 5%대로 낮은 편이지만, 반도체 등 성장주 편입 덕분에 시세차익까지 더한 총수익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배당 받으면서 시세차익도 노리고 싶은' 투자자에게 맞는 구조입니다.
네, 매니저 판단에 따라 수시로 조정됩니다. 최근에도 SK스퀘어가 신규 편입되는 등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확한 최신 비중은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매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이 매우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에 단기 과열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목돈을 한 번에 넣기보다는 분할 매수로 평균 매입 단가를 관리하는 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5~10년 후, 이 ETF는 어떻게 될까?
배당 ETF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고령화, 저금리 기조, 그리고 정부의 밸류업 정책이 동시에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금의 성과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크게 기대고 있다는 점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 바쁜 당신을 위한 7줄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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